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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컨디션 난조를 고백했다.
23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아 골골거리고 있는데 집 앞에 산타가 다녀갔다"며 반찬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매번 몰래 문 앞에 두고 가시는 어무니 사랑"이라며 "(오늘 한정) 집 나간 입맛이 바로 돌아오는 맛"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결혼에 이어 임신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영은 최근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며 "눈이 온 날 계단에서 등이 다 갈리도록 미끄러졌다. 내가 멍드는 건 괜찮으니 포비(태명)만 안전하길 바랐다. 벌써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게 신기하다"고 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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