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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家' 애니, 이렇게 편안해도 되나…반려견과 보낸 꾸밈없는 생일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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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애니 인스타그램
애니./ 애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꾸밈없는 일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23일 애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4”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2002년생인 애니는 24번째 생일을 맞아 소소한 일상을 공유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블랙 후드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 반려견과 얼굴을 맞댄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까이 다가온 반려견을 바라보는 차분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민낯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다.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담백한 일상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편안한 모습도 너무 예쁘다”, “늘 빛나는 애니”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축하를 전했다.

한편 ‘재벌 딸’로도 잘 알려진 애니는 현재 학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애니는 컬럼비아대학교 2026년 봄 학기에 복학해 학업과 활동을 병행할 예정으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이다. 학기 종료 시점인 오는 5월까지는 미국 현지에 체류할 계획이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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