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설선물] 컬리, 내달 16일까지 ‘설 선물 대전’…최대 77%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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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컬리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16일까지 ‘2026년 설 선물 대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식품부터 뷰티까지 2000여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최대 77% 할인한다. 고물가 속 실속 소비를 겨냥했다.

컬리는 오일, 건강식품, 한우, 화장품 등 다양한 설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스페인 하엔 지역 유기농 올리브를 사용한 ‘꾸악 스페인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햇올리브 오일’을 제안했다. 샐러드나 요거트에 곁들이기 좋다.

부모님과 지인을 위한 선물로는 ‘김정환홍삼 홍삼으로 에너지타임 플러스’를 추천했다. 고급 보자기 포장으로 명절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이와 함께 ‘설화수 자음 2종 세트’, ‘설화수 탄력크림 기획 세트’ 등 프리미엄 뷰티 제품도 마련했다.

컬리가 직접 선별한 ‘컬리스(Kurly’s) 1++ 냉장 등심·갈비·차돌박이 세트’는 최대 41%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마블링과 육질을 고려해 28~32개월령의 한우 1++ 등급만을 엄선했다.

행사 기간 라이브 방송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오는 26일 ‘거대곰탕’을 시작으로 27일 ‘테팔’, 28일 ‘창억’, 29일 ‘호랑이건강원’ 방송이 예정돼 있다.

컬리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과 폭넓은 선택지를 중심으로 설 선물 대전을 기획했다”며 “컬리만의 기준으로 엄선한 프리미엄 식품과 뷰티 선물로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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