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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KCM(본명 강창모)가 미모의 아내를 첫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처음 꺼내는 이야기, KCM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예고편 영상이 올라왔다.
예고편에는 제주도에 살고 있는 KCM 가족이 등장했다. KCM의 아내는 9살 연하로, 뉴진스 민지를 닮은 외모로 감탄을 안겼다.
MC 김종민과 랄랄은 "너무 아름다우시다", "아이돌 아니냐"며 깜짝 놀랐다.
김종민은 "소름 돋는다. 이번에 결혼식에도 왔는데 망치로 한 대 맞은 느낌이다. 나보다 더 빨리 결혼했을 줄이야"라며 얼떨떨해했다.
또 KCM 아내의 외모에 깜짝 놀라며 "대체 어떻게 만난 거냐. 무슨 복이냐. 진짜 뉴진스 민지 닮았다"고 말했다.
KCM은 지난해 13년 만에 아내와 두 딸의 존재를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아내와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첫째를 품에 안았다며 "결혼하면 가족 채무가 되는 게 너무 무서웠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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