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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도 탐냈다더니… 송종국 딸 송지아, 프로골퍼 전향 후 '비주얼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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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정회원·삼천리 입단까지… '연예계 대신 그린 선택한 이유'
'아빠 어디가' 속 꼬마는 어디로?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프로 몸매

송종국의 딸이자 프로골퍼로 활동 중인 송지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 박연수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이자 프로골퍼로 활동 중인 송지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종국의 전처이자 배우 박연수는 23일 자신의 SNS에 "송지아 프로"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종국의 딸이자 프로골퍼로 활동 중인 송지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 박연수 SNS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블랙과 레드 컬러가 조화를 이룬 골프웨어를 착용한 모습으로, 꾸준한 훈련으로 다져진 탄탄한 피지컬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프로 선수다운 안정적인 자세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시선을 끈다.

송지아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정회원 자격을 취득했으며, 삼천리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해 삼천리 스포츠단에 입단하며 본격적인 프로 무대에 나섰다.

박연수는 과거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JYP엔터테인먼트에서 계약 제안을 받았을 정도"라며 딸의 남다른 끼와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어린 시절부터 화제를 모았던 송지아는 이제 프로골퍼로서 새로운 전성기를 써 내려가고 있다.

한편, 박연수는 2006년 송종국과 결혼해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을 두었으나,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두 자녀는 박연수가 양육해 왔으며, 그는 과거 양육비 문제를 두고 송종국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갈등을 드러낸 바 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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