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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손석구와 최희서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손석구는 23일 자신의 SNS에 “Seoul – San Francisco – Sundanc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의 손석구와 최희서가 나란히 서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손석구와 최희서는 함께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은 두 사람이 제작과 주연으로 참여한 영화로, 2026년 ‘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베드포드 파크’는 스테파니 안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한국계 미국인 여성 오드리(최희서)와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손석구)의 사랑과 서로의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두 배우는 이번 초청을 계기로 글로벌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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