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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날이 갈수록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봉선은 22일 자신의 SNS에 “새 옷 입었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봉선은 블랙 컬러의 니트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은 모습이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단정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골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무드까지 완성했다. 특히 윤기가 도는 피부와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며 ‘리즈 미모’를 또 한 번 경신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앞서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던 신봉선은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탄탄한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한 변화와 함께 달라진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부르고 있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해 12월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복면가왕’으로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예능 전반에서 활약을 인정받았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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