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공유가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공유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대형 꽃다발과 선물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체크 셔츠와 야구 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다. 특히 모자 틈으로 보이는 다소 덥수룩한 '더벅머리'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조각 같은 비주얼과 특유의 소년미가 돋보인다. 꽃다발을 품에 안고 아이처럼 좋아하는 공유의 모습에서 촬영 현장의 훈훈했던 분위기를 짐경할 수 있다.
공유는 올해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대중과 만난다. 이 작품은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공유가 송혜교와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의 주역인 공유와 이윤정 감독이 19년 만에 재회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드라마 팬들의 기대가 정점에 달해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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