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 눈 밑 처짐, 꺼짐, 눈가 볼륨 등의 눈가 케어를 관리할 수 있는 일양약품 반델하우트 닥터 그로우 아이핏 신제품을 출시됐다.
반델하우트 닥터 아이핏 크림은 자칫 피곤해 보일 수 있는 눈가에 생기를 줄 수 있게 한다. 특허성분과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성분들이 설계된 아이백 크림이다. 눈 밑 처짐 개선, 꺼진 눈 고랑 개선, 눈가 볼륨 개선을 인체적용 실험으로 확인했다.
반델하우트(WANDELHAUT)는 피부의 근본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는 뜻의 화장품 브랜드다.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릴리맘이 기획하고 개발에 참여한 제품에 사용된다. 릴리맘은 "또한, 미백과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눈가를 집중 케어해 주는 제품이다"며 "이번 출시된 반델하우트 닥터 그로우 아이핏은 일양약품과 제휴를 맺고 출시됐다"고 밝혔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