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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체감기온 -11℃ 배꼽 패션, 남성 아이돌도 못 참았는데' [한혁승의 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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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올겨울 최강 한파에 배꼽을 드러낸 배우 김세정.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콘서트 투어 참석 차 김세정이 대만으로 출국했다.

블랙 팬츠에 배꼽을 드러낸 크롭 티와 양털 재킷을 걸친 패션을 선보였다. 인천공항은 해가 쨍쨍 비치고 있었지만 김세정이 공항에 도착한 오후에는 영하 6℃ 체감기온 영하 11℃를 기록하고 있었다.

차에서 내려 건널목에서부터 공항을 들어서기 전 돌아서 포즈를 다 취할 때까지 꽤 긴 시간을 김세정은 변함없는 미소를 지었다.

이틀 전 20일에 남자 배우와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파리 패션위크로 출국하던 날 이날 보다 덜 추은 날에도 추위를 못 참고 떠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김세정은 배꼽을 드러낸 크롭 패션에도 흔들림 없는 미소를 마지막까지 짓는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었다.

▲ 차에서 내린 김세정이 팬을 향해 밝은 미소로 손인사를 하고 있다.
▲ 따스한 햇살에도 체감기온 영하 11℃.
▲ 올겨울 최강 한파를 느낄 수 없는 미소.
▲ 이날 보다 덜 추웠던 이틀 전 출국하는 지드래곤이 머플러를 고쳐 두르고 있다.
▲ 지난 20일 배우 최우식도 추위에 놀란 표정을 지으며 바람을 등지고 있다.
▲ 지난 20일 NCT드림 지성도 마지막까지 참았던 추위에 떨고 있다.
▲ 오랜 시간을 취재진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인 김세정. 흔들림이 없다.
▲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 그렇게 올겨울 최강 한파 속 김세정의 야외 출국 취재가 끝났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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