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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올겨울 최강 한파에 배꼽을 드러낸 배우 김세정.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콘서트 투어 참석 차 김세정이 대만으로 출국했다.
블랙 팬츠에 배꼽을 드러낸 크롭 티와 양털 재킷을 걸친 패션을 선보였다. 인천공항은 해가 쨍쨍 비치고 있었지만 김세정이 공항에 도착한 오후에는 영하 6℃ 체감기온 영하 11℃를 기록하고 있었다.
차에서 내려 건널목에서부터 공항을 들어서기 전 돌아서 포즈를 다 취할 때까지 꽤 긴 시간을 김세정은 변함없는 미소를 지었다.
이틀 전 20일에 남자 배우와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파리 패션위크로 출국하던 날 이날 보다 덜 추은 날에도 추위를 못 참고 떠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김세정은 배꼽을 드러낸 크롭 패션에도 흔들림 없는 미소를 마지막까지 짓는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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