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폴댄스·헬스 병행하며 다져진 군살 제로 몸매에 감탄 쇄도
"이게 50대?" 미나, 운동 영상까지 공개하며 자기관리 클래스 입증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미나가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미나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의 3주 만에 폴댄스. 운동한 김에 헬스장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폴댄스 스튜디오와 헬스장을 오가며 운동에 집중하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미나는 시스루 포인트가 더해진 폴댄스 의상과 브라톱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소화하고 있다.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등과 팔 근육이 강조된 헬스장 운동 영상에서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체력이 돋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꾸준함이 가장 대단하다", "자기관리의 정석", "운동 자극 제대로 받았다" 등 감탄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지난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현재도 SNS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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