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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함소원인 줄… 한다감, 달라진 분위기에 "누구야?"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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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일상 공개했을 뿐인데… 한다감, 달라진 분위기에 팬들 '착각'
"45세 맞아?" 미묘하게 바뀐 비주얼에 쏟아진 반응들

한다감이 어딘가 달라진 얼굴로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 한다감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다감이 어딘가 달라진 얼굴로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한다감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예쁜 공간에서, 예쁜 잔에 마시니 커피도 더 맛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다감이 어딘가 달라진 얼굴로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 한다감 SNS

특히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어우러지며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분위기 역시 눈길을 끈다.

한다감이 어딘가 달라진 얼굴로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 한다감 SNS

한다감은 "여자는 가끔씩이라도 자신을 아끼고 돌보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며 "그래야 상대방도 나를 소중히 여긴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매번 그럴 필요는 없지만, 하루 24시간 중 순간순간을 나를 위해 소중하게 쓰는 게 중요하다는 걸 잊지 말자"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덧붙였다.

1980년생으로 만 45세인 한다감은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한 에너지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그는 영화 '점례는 나의 빛'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말 촬영을 시작한 이 작품은 양로원의 '인싸' 점례(김해숙 분)가 인생 후반부에 로또 1등에 당첨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로, 가족과의 유쾌한 '머니 밀당'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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