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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 사진 공개에 팬들 "시간만 흘렀다" 반응 쏟아져
풋풋한 미소부터 분위기까지… 레드벨벳 시절 추억 소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데뷔 초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을 공유했다.
조이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2016 바이브"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레드벨벳이 '러시안 룰렛'으로 활동하던 당시 멤버들과 함께한 순간들이 담겼다. 지금보다 한층 앳되고 풋풋한 분위기의 모습이 눈길을 끌며, 데뷔 초 특유의 에너지와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를 본 팬들은 "그 시절이 그대로 살아난다", "시간이 흘러도 레드벨벳의 바이브는 여전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특히 무대 밖에서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멤버들의 표정이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한편, 조이는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으로, 음악 활동과 개인적인 근황 모두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음악적으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이는 지난해 11월 27일 오후 6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와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조건'을 발매하며 섬세한 감성을 전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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