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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카이스트 조기 졸업·다이어트' 동시 성공… "몸무게 앞자리 6→4로 바뀌어"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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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사업가 구혜선./MBC '라디오스타'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구혜선이 대학원 조기 졸업과 다이어트 성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49회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에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구혜선은 “학교를 졸업할 때마다 오는 것 같다”며 최근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공학석사 과정을 조기 졸업했음을 알렸다. 특히 그녀는 “저희 랩실에서 나름 최초의 조기 졸업생”이라고 수줍게 밝혀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 구혜선이 대학원 조기 졸업과 다이어트 성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근황을 공개했다./MBC '라디오스타'

구혜선은 카이스트가 발표한 신문화전략 'QAIST' 우수성과자 중 창의인재 부문 특별 포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학업 성취뿐만 아니라 외형적인 변화도 눈길을 끌었다.

최근 13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해온 구혜선은 “작년에 출연했을 때랑 다르게 몸무게 앞자리가 두 번 바뀌었다”며 “몸무게 앞자리가 그때 6이었는데 4로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국진은 “난 한 번도 못 찍어본 6을 찍었냐?”며 부러운 시선을 보냈고, 김구라는 “감량도 하면서 공부를 한 건가? 대단하다”며 변화무쌍한 1년을 보낸 구혜선의 열정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만 41세인 구혜선은 학업과 자기관리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기찬 기자 w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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