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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박나래가 전 매니저에게 명품 선물을 해줬다.
앞서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악덕 사장님 실체.. 박나래 매니저 미지급 월급 증거 입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진호는 박나래가 전 매니저에게 준 선물을 공개했다. 샤넬 시계 980만 원·샤넬백 860만 원·에르메스 가방 337만 원까지 총 2177만 원이다. 이진호는 이어 "이런걸 받아놓고 박나래에게 월급을 받지 못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너무 안타깝다. 샤넬 시계와 백, 에르메스 가방까지 정말 대단하다"며 "월급과 법인카드, 매출 10%까지 받아야한다는 주장이다. 검증을 해보니 너무 황당하다"고 말했다.
또한 "매니저 주장이 100% 받아들여져도 급여 미지급은 240만 원이다. 어느 명목에서 2억 5000만 원과 5억 원이 나왔냐. 240만 원의 10배가 2400만 원이고 100배면 2억 4000만 원이고 200배면 5억 원이다. 못 받은 돈이 240만 원인데 200배를 달라고 하는 상황이다. 이것이 매니저가 주장하는 급여 미지급의 실체다"고 주장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 매니저들을 고소한 박나래를 지난 14일 불러 조사를 마쳤다. 박나래의 고소인 조사는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전 매니저 두 명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매니저를 조사했고 이 매니저는 현재 미국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진석 기자 superj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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