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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불구속 재판' 와중에도 복귀했다…성유리, 논란 위에 피어난 밝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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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조용히 막 내린 예능 속에서도 레드립 드레스로 존재감 증명
시청률은 낮았지만 시선은 집중…논란 속에서도 여전한 '여배우 포스'

성유리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성유리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성유리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성유리 SNS

성유리는 21일 자신의 SNS에 tvN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제작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추운 날씨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우리 팀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고, 갑작스러운 인터뷰에도 유쾌하게 응해주신 시민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성유리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성유리 SNS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블랙 홀터넥 드레스에 과감한 옆트임 디자인을 소화하며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여기에 강렬한 레드 립 메이크업을 더해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드러난 여배우 포스에 누리꾼들은 "얼굴이 여전히 열일 중", "나이를 잊은 미모", "데뷔 후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 여전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다만 남편 안성현은 가상화폐 상장과 관련해 수십억 원대 불법 수수료를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가, 지난해 6월 보석이 허가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이어가고 있다.

한동안 방송 활동을 줄였던 성유리는 홈쇼핑을 통해 먼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고, 이후 '끝까지 간다'를 통해 약 2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으로 복귀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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