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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엄정화, C사 가방 메고 도쿄 올킬…센 언니 포스 제대로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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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랙 여행룩에 명품 C사 가방까지…도쿄 거리 압도한 레전드 아우라
와인 한 잔도 화보처럼…나이 잊은 스타일링에 반응 폭발

엄정화가 도쿄 여행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엄정화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도쿄 여행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카리스마를 뽐냈다.

엄정화는 20일 자신의 SNS에 "tokyo!"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소파에 앉아 여유롭게 미소를 짓거나 거울 셀카를 남기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 와인을 즐기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여유와 분위기가 느껴진다.

엄정화가 도쿄 여행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엄정화 인스타그램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그의 여행 패션이다. 엄정화는 와이드 핏 카고 팬츠에 브라운 컬러의 바이커 재킷을 매치해 힙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블랙 가죽 재킷에 명품 브랜드 C사의 가방을 더해 '센 언니' 이미지를 한층 강조했다. 짙은 메이크업과 어우러진 아우라는 도쿄의 뒷골목 풍경 속에서도 단연 돋보였다.

엄정화가 도쿄 여행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엄정화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웃는 모습에서 카리스마와 사랑스러움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엄정화가 도쿄 여행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엄정화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을 본 가수 바다는 "뭐가 작품인지 구분이 안 간다. 언니의 미친 분위기"라며 감탄 섞인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2' 촬영에 한창이다. 이 작품은 2020년 개봉한 '오케이 마담'의 후속편으로,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그린 액션 코미디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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