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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홍진영이 태국 야시장에서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과시하며 과거 불거졌던 임신설을 완벽하게 잠재웠다.
홍진영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야시장에서 냠냠냠. 태국은 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음식이 너무 맛도리. 태국 음식은 살 안 쪄요. 살은 내가 쪄요"라는 글과 함께 현지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태국의 한 야시장에서 음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카키색 끈나시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어우러진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야시장의 화려한 조명 아래서 더욱 돋보였다.
앞서 홍진영은 일부 행사장에서 포착된 모습으로 인해 황당한 임신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유독 도드라져 보인 복부 때문에 '임신 몇 개월이다'라는 근거 없는 루머가 확산되자, 그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저 그러지 않는다.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고 적극 해명했다. 특히 그는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며 몸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그의 호기로운 해명이 사실임을 입증하듯 완벽한 S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불혹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비주얼에 팬들은 "역시 갓진영", "말씀하신 대로 벗으니 장난 아니다", "태국 음식 마음껏 먹어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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