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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현진 '입김으로 확인된 조각상 아닌 사람' [한혁승의 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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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영하 14℃ 대한 추위도 막지 못한 스트레이키즈 현진의 훈훈함.

그룹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 패션위크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대한 강추위에도 데님 팬즈와 재킷 하늘색 셔츠와 넥타이로 멋진 봄 패션을 선보인 현진.

현장의 취재진과 팬 모두 영하 14℃ 대한 강추위에 발을 동동 구르며 현진을 카메라에 담았다.

현진은 추이에도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취재진 앞에 서 포즈를 취했다. 이어 팬에게 인사를 하며 팬 서비스를 했다.

마치 조각상 같은 흔들림 없는 포즈와 얼굴로 숨 쉴 때마다 나오는 입김으로 대한 추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현진이 속한 그룹 스트레이키즈는 지난 14일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집계 매체 루미네이트(Luminate)가 발표한 '2025년 연간 보고서에서 2024년과 2025년 발매한 다수 작품으로 미국 톱 앨범(U.S. Top 10 Albums) 부문과 미국 톱 CD 앨범(U.S. Top 10 CD Albums) 부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대한 추위에 선보인 데님 패션.
▲ 조각상 같은 비주얼 완벽한 시선처리.
▲ 입김으로 실감할 수 있는 대한 강추위.
▲ 시크하게 건네는 손인사.
▲ 건널목만 건너도 화보 느낌.
▲ 강렬하고 멋진 눈빛.
▲ 마지막까지 조각 같은 손인사로. '파리 패션위크' 잘 다녀올게요.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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