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김지연(보나), 얼굴은 청순한데 글래머까지…처음 보는 '과감 노출'

  • 0

김지연(보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지연(보나)이 그간 본 적 없는 과감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연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곧 Shanghai 에서 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화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평소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어깨라인과 대비되는 탄탄한 몸매, 그리고 한층 깊어진 눈빛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김지연은 지난 2016년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보나로 데뷔한 이후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피라미드 게임', '귀궁' 등 다수의 작품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온 그는 아이돌 출신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으로 배우 김지연만의 색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