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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야노 시호, 추사랑 모녀가 블랙핑크 콘서트를 관람했다.
추사랑은 17일 공식 소셜 계정을 통해 도쿄돔에서 열린 블랙핑크 콘서트 관람 후기를 전했다. 그는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다’라며 여러 인증샷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이 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지수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추사랑과 무대 의상을 입은 지수의 스타일링이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무엇보다 시선을 끈 것은 두 사람의 뚜렷한 키 차이였다.
프로필상 추사랑의 키는 172cm, 지수는 162cm로 알려져 있다. 사진 속에서도 추사랑은 지수보다 훌쩍 큰 키와 길게 뻗은 팔다리로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했다. 아직 성장기인 점을 고려하면, 향후 더 큰 변화가 예상된다는 반응도 나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추사랑 벌써 모델 체형", "지수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피지컬", "성장 속도가 놀랍다", "콘서트 인증샷인데 화보 같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다. 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의 일상과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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