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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30)와 열애중인 사업가 겸 모델 카일리 제너(28)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1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너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두 아이의 엄마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너는 현재 샬라메와 함께 1년 넘게 동거하며 사실상 결혼한 상태로 알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함께 생활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공유하고 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은 서로에게 푹 빠져 있으며 늘 붙어 다닌다”고 전했다. 특히 샬라메는 제너가 전 파트너 트래비스 스캇(34)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스토미(7)와 아들 에어(3)의 양육에도 깊이 관여하며 다정한 면모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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