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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김사랑이 여전한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패딩 점퍼 차림의 김사랑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비주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40대 후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더했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작품 활동을 잠시 쉬고 있다. 지난해에는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7'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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