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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왕빛나, 두쫀쿠도 아무거나 안 먹지…입가에 묻히고 "3개는 거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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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빛나, 왕빛나가 게재한 사진/왕빛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왕빛나(45)가 선물 받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자랑했다.

왕빛나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나의 두 보물이 만들어준 두쫀쿠. 드디어 두쫀쿠를 먹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선물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쁘게 포장된 두쫀쿠 네 개가 담겼다. 왕빛나의 '보물'이라는 표현으로 보아 두 아들이 선물한 것으로 추측된다.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두쫀쿠기에 유독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이어 왕빛나는 입가에 코코아 가루를 묻혀가며 두쫀쿠 먹방을 인증했다. 한 입 베어문 뒤 카다이프가 듬뿍 든 단면을 카메라 앞에 들어 보이기도 했다. 그는 "와!! 이게 왜 그렇게 화제인지 이제 완벽이해. 두쫀쿠 진짜 완전 내 스타일. 너무 맛있네요. 칼로리만 아니었어도 한 자리에서 3개는 먹을 수 있다고"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우리 애들이 직접 만들어서 그런가? 진짜로 맛있어요. 진짜로"라며 아들들의 솜씨임을 슬쩍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왕빛나는 2007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18년 이혼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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