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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인 줄 알았다"는 반응까지…랄랄, 수영복 다음은 '올백+화이트 수트' 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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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복도, 무속인도 아니다" 직접 해명…댓글창 달군 스타일링 정체
출산·체중 고백 후에도 멈추지 않는 화제성

랄랄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에 이어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 랄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랄랄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에 이어 무속인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랄랄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유도복 아닙니다. 무속인 아닙니다. 레슬러 쪽 종사 안 합니다"라는 유쾌한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그는 한 스킨케어 브랜드의 팩을 손에 들고 제품 완판 소식을 직접 축하하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랄랄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에 이어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 랄랄 인스타그램

특히 이번 게시물에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랄랄의 파격적인 스타일링이다. 머리를 뒤로 단정하게 넘긴 올백 헤어스타일에 윤기가 강조된 물광 피부 표현,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강렬한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줘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재킷과 슬랙스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단정한 패션을 완성했으며, 진주 귀걸이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랄랄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에 이어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 랄랄 인스타그램

일각에서는 해당 스타일링이 무속인을 연상케 한다는 반응도 이어졌지만, 랄랄은 특유의 재치 있는 멘트로 이를 일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꾸밈없는 자기 표현과 유머 감각이 그대로 드러났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혼전임신과 결혼 소식을 전한 뒤 같은 해 7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몸무게 73kg, 체지방률 40%라고 솔직하게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변화를 예고했지만, 최근에도 '3억 칼로리 챌린지' 등 고칼로리 먹방 콘텐츠를 잇달아 공개하며 여전히 먹방 유튜버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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