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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티 없는 피부에 작은 얼굴까지…공항에서도 '남친짤 교과서' 인증
출국길마저 화보처럼…대학생 같은 동안 비주얼에 팬들 감탄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정해인이 일상 속 순간만으로도 ‘남친짤의 교과서’를 완성했다.
15일 정해인은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청바지에 단정한 화이트 니트, 여기에 블랙 비니를 더해 힘을 뺀 '꾸안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비니 아래로 드러난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사진 속 정해인은 크림색 케이블 니트 스웨터에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포근하면서도 편안한 겨울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깊게 눌러쓴 블랙 비니는 계절감을 살리는 동시에 밝은 의상과 대비를 이루며 얼굴을 더욱 또렷하게 부각시켰다. 한 손에는 여권과 서류를, 다른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든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 컨디션이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정해인의 투명한 눈빛과 뽀얀 피부는 서른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남친짤의 정석", "피부가 반칙",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정해인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에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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