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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슈가' 언론시사회에서 최지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이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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