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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바비' 김현영, 노출 1도 없이 요염 100% …시스루 니트의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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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현영./ 김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대만에서 세련된 시스루 패션으로 무결점 몸매를 과시했다.

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대만에서 골든디스크 40주년을 보다니"라는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베이지 톤의 밀착 터틀넥 니트와 블랙 팬츠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S라인 실루엣을 뽐냈다. 한 손을 머리에 올린 채 환하게 웃는 표정에서는 건강한 에너지가, 시선을 옆으로 돌린 컷에서는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였다.

특별한 꾸밈이나 노출없이 일상적인 트레이닝 팬츠 차림임에도 화보 같은 아우라를 풍기며 '수원 바비'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팬들은 "자기야, 너무 너무 예뻐", "사진이 한장 한장 잘나왔네요. 보기 좋습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치어리더 김현영이 대만에서 세련된 시스루 패션으로 무결점 몸매를 과시했다./김현영 소셜미디어

2000년생인 김현영은 뛰어난 외모로 '수원 바비'라는 애칭을 얻으며 현재 56만 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2023년 K리그 수원FC 치어리더로 데뷔한 그는 프로배구 청주 KB스타즈, 서울 우리카드 우리WON을 거쳐 올해부터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응원단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대만 프로농구 타오위안 타이완 비어 레오파즈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김현영은 치어리더 활동 외에도 쇼호스트, 피트니스 모델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내며 스포테이너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경기장 안팎을 넘나드는 활발한 소통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는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서기찬 기자 w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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