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김강우, 회색 비니·블랙 패딩 맞춰 입고 겨울 눈썰매장 근황 공개
"막내랑 눈썰매~~" 짧은 한마디에 담긴 현실 아빠의 일상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강우가 가족과 함께한 겨울 일상을 공개했다.
김강우는 14일 자신의 SNS에 "막내랑 눈썰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겨울 야외 눈썰매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김강우와 둘째 아들이 나란히 눈썰매 튜브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강우는 회색 비니와 검은색 패딩 점퍼 차림으로 푸른색 대형 눈썰매 튜브에 몸을 기댄 채 앞을 바라보고 있다. 자연광 아래에서 포착된 김강우의 옆모습에는 편안한 미소가 더해져 눈길을 끈다.
함께한 아들 역시 김강우와 비슷한 회색 비니와 검은 패딩을 착용해 자연스러운 '커플룩'을 연출했다. 짧은 멘트와 함께 공개된 사진이지만, 김강우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막내 자녀와 눈썰매를 즐기는 소소한 일상을 직접 공유하며 친근한 아버지의 모습을 전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보기 좋은 가족", "부자 간 분위기가 훈훈하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김강우는 2010년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 한무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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