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한혜진 형부' 김강우, 똑 닮은 막내와 커플룩 입고 눈썰매 데이트

  • 0

김강우, 회색 비니·블랙 패딩 맞춰 입고 겨울 눈썰매장 근황 공개
"막내랑 눈썰매~~" 짧은 한마디에 담긴 현실 아빠의 일상

김강우가 가족과 함께한 겨울 일상을 공개했다. / 김강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강우가 가족과 함께한 겨울 일상을 공개했다.

김강우는 14일 자신의 SNS에 "막내랑 눈썰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겨울 야외 눈썰매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김강우와 둘째 아들이 나란히 눈썰매 튜브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강우는 회색 비니와 검은색 패딩 점퍼 차림으로 푸른색 대형 눈썰매 튜브에 몸을 기댄 채 앞을 바라보고 있다. 자연광 아래에서 포착된 김강우의 옆모습에는 편안한 미소가 더해져 눈길을 끈다.

김강우가 가족과 함께한 겨울 일상을 공개했다. / 김강우 인스타그램

함께한 아들 역시 김강우와 비슷한 회색 비니와 검은 패딩을 착용해 자연스러운 '커플룩'을 연출했다. 짧은 멘트와 함께 공개된 사진이지만, 김강우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막내 자녀와 눈썰매를 즐기는 소소한 일상을 직접 공유하며 친근한 아버지의 모습을 전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보기 좋은 가족", "부자 간 분위기가 훈훈하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김강우는 2010년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 한무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