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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입은거야 벗은거야 "아찔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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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세계적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56)이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갈색 브로케이드 디테일이 더해진 장-루이 셰레의 빈티지 시스루 드레스를 입었으며, 사비아사치 주얼리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로페즈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 공연을 시작했으며, 이는 오는 3월에 재개될 예정이다. 골든글로브 출품 자격이 있는 영화로 뮤지컬 작품 ‘키스 오브 더 스파이더 우먼’이 있었지만, 이번 시상식에서는 후보 지명에 오르지 못했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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