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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매 입었을 뿐인데…가녀린 팔에 꽉 찬 운동 근육 '시선 집중'
영하에도 운동하더니 결국…자기관리로 증명한 몸매 클래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채아가 4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채아는 1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한채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한채아는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휴대전화 속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가녀린 팔뚝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팔 근육이 눈길을 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한채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하의 날씨에도 아침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부터 플라잉 요가에 도전하는 일상까지 공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몸매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한채아는 지속적인 운동을 통해 만 43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와 탄탄한 체력을 인증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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