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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정건주 '미우새' 합류…홍석천 "혼자 사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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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정건주, 홍석천/SBS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정건주가 '미우새' 새 멤버로 들어왔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정건주가 새 '미우새'로 합류했다.

이날 정건주의 집에 홍석천이 깜짝 방문했다. 집을 둘러본 홍석천은 "혼자 사는 집이야? 누구 같이 사는 거 아니지?"라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석천은 정건주의 침대에 슬쩍 누워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이 "쿠션 너무 좋다. 베개도 자주 갈아줘야 한다"고 하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서장훈은 "자꾸 왜 거길 올라가냐"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홍석천은 정건주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 있다며 큰 가방을 가져왔다. 가방에서 꺼낸 것은 홍석천의 사진이 들어있는 커다란 인형. 정건주는 말을 잃었고 홍석천은 "형이라 생각하고 껴안고 자줘"라고 애교를 부렸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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