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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아내, 침대서 아찔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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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비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세계적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아내 헤일리 비버가 침대 시트만 두른 채 과감한 새 화보를 공개했다.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로드(Rhode)’의 창립자인 헤일리 비버는 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에서 고급스러운 화이트 침대 위에서 시트와 베개를 끌어안은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헤일리 비버./소셜미디어

그는 또한 거울 셀카를 통해 보이쇼츠 속옷과 긴 소매의 흰색 크롭 톱 차림을 선보였으며, 노란색 배경 앞에서 같은 의상을 입고 바닥에 쪼그려 앉아 있는 사진도 공유했다.

한편 헤일리 비버는 저스틴 비버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두고 있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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