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준석(24, 시애틀대학)이 또 웃지 못했다.
시애틀대학은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리건주 코벨리스 길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2026 전미대학스포츠협회(NCAA) 디비전1 웨스트코스트컨퍼런스 원정경기서 오리건주립대학에 55-68로 졌다. 3연패하면서 시즌 12승6패가 됐다.
시애틀이 새해 들어 무승이다. 구랍 31일 워싱턴주립대학전 승리 이후 2026년에 열린 3경기를 모두 내줬다. 여준석은 약 33분간 야투 8개를 던져 2개만 넣었다. 특히 3점슛 6개를 시도해 하나도 성공하지 못했다. 이날 최종기록은 6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 1블록. 전반적으로 야투 감각이 좋지 않았다.
시애틀은 16일 샌디에이고대학과 맞붙는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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