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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故 안성기의 추모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고인의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은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운반하며, 운구는 설경구, 유지태, 박철민, 조우진, 주지훈 등 후배들이 맡았다. 장례 미사와 영결식을 마친 뒤 운구 행렬은 서울추모공원으로 이동했다. 고인은 장지인 양평 별그리다에서 영면에 든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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