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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령 치어리더 '파도치듯 위아래 웨이브' [치얼UP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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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수원(경기도) 한혁승 기자] 한국전력 치어리더 신혜령이 멋진 웨이브 응원을 선보였다.

6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OK저축은행 경기에 신혜령 치어리더가 데님 핫팬츠에 크롭티를 입고 공연 중 멋진 웨이브를 선보였다.

한편 경기에서 한국전력이 세트스코어 3-1로 OK저축은행에 승리하며 3위로 올랐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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