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여준석 샌안토니오전 34분간 13점·4리바운드·3어시스트, 시애틀 접전 끝 3점차 승리, 시즌 1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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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석/여준석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준석(23, 시애틀대학)이 팀의 연승에 힘을 보탰다.

시애틀대학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컨버케이션센터에서 열린 2025-2026 전미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웨스트코스트컨퍼런스 원정경기서 텍사스 샌안토니오대학에 71-68로 이겼다.

시애틀은 6연승을 내달렸다. 시즌 11승2패가 됐다. 여준석은 약 34분간 13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야투 14개를 던져 5개를 넣을 정도로 슛 컨디션이 좋은 날은 아니었다. 3점슛도 5개를 시도해 전부 놓쳤고, 자유투도 6개를 던져 3개만 넣었다. 그래도 팀 승리를 견인하는 것에 문제는 없었다.

시애틀은 29일 샌프란시스코대학과 맞붙는다. 31일 워싱턴주립대전으로 2025년 일정을 마무리한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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