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부산 밤샘 촬영 후 거울 셀카 공개…상처 분장에도 숨길 수 없는 비주얼
'빌런즈' 촬영 비하인드 공개에 팬들 "다친 줄 알았다" 반응 쇄도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민정이 신작 공개를 앞두고 열혈 홍보에 나섰다.
이민정은 17일 오전 자신의 SNS에 "12월 18일, 벌써 내일이네요. #빌런즈 #TVING #티빙오리지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그는 "부산에서 밤샘 촬영을 마친 뒤 씻기 전에 찍은 사진"이라고 덧붙이며 촬영 비하인드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얼굴에는 피가 묻은 상처와 멍 자국 분장이 가득해 극 중 치열한 상황을 짐작하게 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다소 지친 표정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깜짝 놀랐다", "정말 다친 줄 알았다", "이런 모습에서도 미모는 여전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이민정은 오는 18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에 출연한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악인들의 치열한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작품 활동과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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