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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제주도 귤밭에서 수확 중인 근황을 전했다.
권유리는 12월 15일 자신의 SNS에 "청년농부입니다 연락주세요 소원한테 보내준 귤 택배. 당첨자들 축하해. 나는야 다정다감 유리ㅋ"라는 재치 넘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유리는 편안한 차림에 모자와 장갑을 착용하고 귤 수확에 집중하고 있다. 익은 감귤 사이에서 웃음을 띠며 포즈를 취한 권유리의 모습은 푸근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팬들은 “진짜 청년농부 인증”, “소원들한테까지 나눠주는 천사”, “제주도랑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권유리는 제주도에도 집을 마련해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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