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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옆 이 사람은 누구?" 조현아가 찍어준 사진 속 정체 궁금증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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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피오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 공개
조현아가 언급한 '대선현주부부'의 현주, 산타 피오 옆 인물의 정체

조현아가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 조현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조현아가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홈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훈훈한 우정을 전했다.

조현아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크리스마스 호스트 대선현주부부 파티 사랑해 친구들 말해 뭐 해, 그냥 일 년의 피로가 싹 내려가잖아. 친구들 만나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현아가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 조현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조현아는 'spicy MUSTARD'라는 문구가 적힌 노란 의상을 입은 채 친구의 코스튬 분장을 도와주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조현아는 "코스튬 안 하면 못 노는 애들. 점점 진화하는 우리가 무섭다ㅋㅋㅋㅋ 다음엔 또 뭘로 변신할지 의논해보자. 사랑해 친구들,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을 덧붙이며 친구들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조현아가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 조현아 인스타그램

특히 사진에는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피오는 산타 분장을 한 채 술잔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보내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산타 복장 차림으로 유튜버이자 인플루언서인 '현주파크'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현주파크는 조현아가 언급한 "크리스마스 호스트 대선현주부부 파티"의 주인공 중 한 명으로 기혼자다. 유튜브 구독자 약 7천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12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알려져 있다. 해당 사진은 '피오 옆 인물은 누구인가'라는 궁금증을 자아내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조현아와 피오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밤'을 통해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 바 있다. 이들은 10년 넘게 이어져 온 절친한 사이로, 처음 가까워지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피오는 "나는 원래 현아 팬이었다. 신적인 존재였다"며 "박경 형 솔로곡에 현아가 피처링을 해서 꼭 보고 싶어서 갔는데, 이후 술자리에 불러줘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그렇게 벌써 10년이 넘었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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