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바쁜 와중에도 땀 제대로 뺐다"…회색 티에 드러난 철저한 몸 관리
'신사의 품격' 이후에도 그대로…13년 지나도 변함없는 브로맨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수로가 김민종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김수로는 14일 자신의 SNS에 "피렌체 때문에 바쁜 와중에도 운동은 같이 쭉. 땀 제대로 뺐음. 피렌체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로는 회색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운동을 마친 뒤 땀에 흠뻑 젖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옆에 선 김민종 역시 같은 색상의 반팔 티를 입고 목에 수건 두 장을 걸친 채, 손에는 검정색 장갑을 낀 모습으로 브이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운동 직후임에도 두 사람 모두 탄탄한 체력과 여유로운 표정을 드러냈다.
김수로와 김민종은 지난 2012년 방영된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장동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이 13년 만에 완전체로 재회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게시물에서도 김수로는 "피렌체 화이팅!!!!!!"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이며, 김민종의 차기작을 향한 변함없는 응원과 의리를 전했다.
한편, 김수로는 최근 각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인물들을 만나 인생의 한 수를 배우는 토크 예능 '수로왕'의 단독 MC로 발탁되어 활약했다. 김민종은 오는 1월 7일 개봉하는 영화 '피렌체'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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