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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볼 뻔"…'원빈 조카' 김희정, 오사카서 인형 미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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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랙 원피스에 와인잔 들고 우아한 밤…해외에서도 미모 정점
"실사판 인형 등장" SNS 뒤집은 일본 여행 근황

김희정이 오사카에서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 김희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희정이 일본 오사카에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김희정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오사카 첫째날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해외 일정 중에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정이 오사카에서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 김희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오사카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 앉아 와인잔을 든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민소매 블랙 원피스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원피스 앞부분에 더해진 화이트 포인트가 심플한 룩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김희정이 오사카에서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 김희정 인스타그램

무엇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주얼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희정은 전신이 담긴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단정한 블랙 민소매 원피스 위에 블랙 가디건을 걸치고, 신발과 가방까지 모두 블랙 컬러로 통일해 소공녀 스타일의 클래식한 코디를 선보였다. 절제된 컬러 속에서도 세련된 실루엣과 포인트가 살아 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흑백으로 처리된 셀카를 공개했다. 큰 눈과 오똑한 콧날이 더욱 또렷하게 부각되며 인형 같은 화려한 메이크업이 흑백 사진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역할로 데뷔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3년 영화 '라방'과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 소속 수비수로 활약했다. 현재는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상태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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