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손잡고 인증샷까지 공개…지드래곤 향한 '성덕 모먼트' 대방출
객석서 점프·댄스까지…임시완과 함께 즐긴 '찐팬 리액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광희가 절친한 친구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찾아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광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지용이 콘서트에 다녀왔다. 지용이는 진짜 왕자님 같다"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공연이 너무 신나서 저렇게 춤을 췄다. 사진은 내 친구 시완이가 찍어줬다"고 덧붙이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광희는 지드래곤과 나란히 서서 손을 맞잡은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지드래곤의 무대에 맞춰 자리에서 몸을 맡긴 채 신나게 춤을 추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콘서트의 열기를 온몸으로 즐기는 광희의 모습이 그대로 전해졌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임시완, 지드래곤, 광희가 머리를 맞댄 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깊은 친분을 드러냈다. 팬들 역시 "셋의 조합이 보기 좋다", "광희와 지드래곤 투샷을 드디어 본다", "88 우정 영원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공연은 지드래곤의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 -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됐다. 광희는 임시완과 함께 객석에 앉아 공식 응원봉을 흔들며 무대를 즐겼고 흥에 겨운 듯 자리에서 뛰며 열정적으로 공연에 몰입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광희와 지드래곤은 MBC '무한도전', '굿데이' 등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임시완과는 그룹 제국의아이들로 함께 활동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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