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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내들 부러움 폭발…션, 52세 '♥정혜영'에 "21번째 생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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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21살" 로맨틱 멘트에 전국 아내들 부러움 폭발
결혼 21년 차에도 여전한 사랑꾼…생일 한마디에 반응 쏟아졌다

션이 아내 정혜영의 생일을 맞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줬다. / 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지누션 출신 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의 생일을 맞아 변함없는 애정을 전했다.

션은 14일 자신의 SNS에 "HAPPY BIRTHDAY MY LOVE!"라는 메시지와 함께 정혜영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어 "혜영아, 몇 번째지? 21번째인가? You are forever 21 to me"라며 재치 있는 멘트로 생일 축하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영은 하늘색 니트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하고 동안인 미모가 눈길을 끈다. 션의 '영원한 21살'이라는 표현은 아내를 향한 애정과 찬사를 동시에 담아 훈훈함을 더했다.

정혜영은 1973년 12월 14일생으로 이날 52번째 생일을 맞았다. 션은 정혜영에게 21번째 생일이냐며 재치있는 농담을 건네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줬다.

션이 아내 정혜영의 생일을 맞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줬다. / 션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말 한마디에 사랑이 느껴진다", "사랑받고 사는 사람의 얼굴", "역시 대표적인 잉꼬부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변함없는 관계에 감탄을 보냈다.

한편, 션과 정혜영은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연예계 대표 '미담 부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션은 꾸준한 마라톤 기부와 복지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결혼기념일마다 기부를 실천하는 등 선행을 지속하고 있다. 정혜영 역시 다양한 봉사 활동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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