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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하선이 로또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박하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로또 4등에 당첨됐다고 알렸다.
그는 '총 50,000원 당첨'이라고 적힌 인증샷과 함께 "오 돼지꿈 꿔서 샀는데"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지난달 29일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 황금손으로 출연한 바 있다. 박하선은 "이번 주 로또 황금손은 나야 나 나야, 나. 여러분 저 진짜 황금손인가 봐요. 우리 회사 매니저 한 분이 어제 저 나와서 샀는데 3등 당첨!!!!!!!"이라고 했다. 현실로 이어진 '황금손'에 누리꾼들은 "이쯤이면 손에 금가루 묻는 거 아님?", "진짜 신기하다", "다음엔 1등 가자" 등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박하선은 누리꾼의 반응을 캡처한 뒤 "그니까요 소름 끼쳤음", "아 댓글 재밌네"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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