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승무원 출신 치어리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0

김수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치어리더 김수현(32)이 풍만한 몸매를 뽐냈다.

김수현은 최근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수현./소셜미디어

사진 속 김수현은 비키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티즌은 "너무 예쁘고 귀여워",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승무원 출신으로 알려진 김수현은 지난 2010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현재는 프로야구 NC다이노스와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