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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이시원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시원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원은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그느 살구빛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미모를 완성했다. 특히 옆모습이 강조된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곧게 떨어지는 목선이 돋보이며 균형 잡힌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개를 들어 환하게 웃는 장면에서는 특유의 싱그러운 미소로 부드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별써 연말 분위기다" "시원님 아름답고 이뻐요" "이번 메이크업 찰떡" "티 없이 맑고 깨끗한 느낌이 돋보인다" "볼빨간 시원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원은 2012년 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데뷔해 '미생', '부탁해요, 엄마', '뷰티풀 마인드', '추리의 여왕', '슈츠', '엉클', '아다마스', '마에스트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잘 알려진 이시원은 연예계 대표 브레인으로 주목받아왔다. 2021년에는 서울대 동문인 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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