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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관이 닮았네" 변요한♥티파니 결혼 전제 교제중, "훈훈한 커플" 축하 물결[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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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 발표

변요한, 티파니./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변요한과 티파니가 열애를 인정하고 교제 중인 가운데 네티즌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는 13일 "두 사람이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결혼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이어 "두 사람의 앞날에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지난 2011년 단편 영화 ‘토요근무’로 데뷔한 변요한은 영화 ‘자산어보(2021)’, ‘보이스(2021)’, ‘한산: 용의출현(2022)’, '그녀가 죽었다'(2024),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2015)’, ‘미스터 션샤인’(2018) 등에 출연했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2022)’과 ‘삼식이 삼촌(2024)’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삼식이 삼촌', 변요한, 티파니./디즈니플러스, 소셜미디어

두 사람은 지난해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특히, 변요한과 티파니는 2024년 5월 14일 각자의 소셜미디어에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삼식이 삼촌' 공개 소식을 알리며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13일 공개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성지 순례' 게시물로 주목받고 있다.

네티즌은 "하관이 닮았다", "둘이 잘 어울려", "분위기가 비슷하다. 둘 다 웃는 게 너무 예쁘네", "훈훈하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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