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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속 비치는 수트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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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50)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디스코 인테로노" 테마로 열린 연말 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샤를리즈 테론./소셜미디어

사진 속 테론은 노마 카말리(275달러)의 검은색 레이스 보디수트를 입고 있다. 메탈릭 스트랩 샌들과 금색 액세서리를 매치한 그는 욕조를 안락의자처럼 활용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한편 테론은 최근 입양한 딸과 함께 서울을 방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3' 우승자 최광호 셰프의 스튜디오를 찾아 김밥과 떡볶이를 만들며 한국 음식을 직접 체험해 눈길을 끌었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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