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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티파니가 소녀시대 멤버들 중 첫 번째 유부녀가 된다.
13일 일간스포츠는 배우 변요한과 티파니가 내년 가을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 관계자는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다.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두 사람의 앞날에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들 중 첫 번째 결혼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같은 멤버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2012년부터 13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데뷔 19년 만에 처음으로 전해진 결혼 소식인 만큼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Gee', 'Kissing You', '소원을 말해봐', 'Oh!' 등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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